[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준이 딸 사진을 자랑했다.
가수 김원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째 독감으로 딸아이가 아파 가족 모두 함께하며 고생했네요 열이 오르락내리락 39도 넘기를 반복하다 36.6 온도계를 보며 이제야 겨우 안정을 보이는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태어나 처음 독감과 잘 싸워준 딸내미가 고맙고 대견하고 다행이기도 하고 ... 남은 완쾌까지 잘 버텼으면 하네요 아빠가 뭔지 또 한 번 배워갑니다 다들 건강하길 진심으로 기도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준을 닮은 예쁜 딸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원준은 14세 연하인 미모의 검사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7년 1월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