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박은영이 두번째 사연에 공감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딸에게 자신의 꿈을 강요하는 어머니에게 이영자는 딸에게 무슨 일인지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말하면 좋은데, 그냥 멋있잖아요 말하기 좋잖아요 하고 있다며 세상을 알려주지도 않고 강요만 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MC들의 말에 어머니는 마음을 고치고 경찰이 안된다고 해도 따뜻한 엄마로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첫번째 고민 경찰서 가기 싫어요!는 98표를 받았다.
두번째 사연은 매일 치고박고 싸우는 자매가 고민인 어머니였다. 박은영은 3녀1남이라며 사연에 공감했다. 박은영은 우리도 싸우고 날라다녔다고 말했다. 지금은 언니와 동생이 모두 결혼해 자신만 남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