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노홍철X김세정, 시흥동 헤링본 거실에 감동 '고급진 인테리어'

입력 2019-04-07 23:09:34
    • 복사완료!

MBC '구해줘! 홈즈' 캡쳐
MBC '구해줘! 홈즈'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노홍철과 김세정이 의뢰인의 매물을 구하기 위해 시흥동을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과 김세정이 시흥동 헤링본 거실에 감동했다.

시흥동 헤링본 거실집은 깔끔한 신축의 모던 풍 빌라였다. 매물 1호와 마찬가지 비밀의 계단이 있어 코디들을 놀라게 했다.

화장실을 본 김세정은 너무 깨끗하다며 기뻐했다. 비밀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주방 겸 거실이 나왔다.

집주인은 "아이들이 결혼하면 주려고 했는데 애들이 결혼을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정은 아쉬운 점으로 투룸과 에어컨이 없는 점을 뽑았다.

시흥동 헤링본 거실집은 전세가 2억 2천만 원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