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 고교시절 자퇴 “아버지가 권유”

입력 2019-04-08 23:39:59
    • 복사완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이이경이 고교시절 자퇴했던 일을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으라차차 남매 이이경과 안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18세부터 노량진에서 홀로 자취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이경은 고등학교 시절 자퇴를 했다고 이야기했으며 “아버지가 권유하셨다”며 “운동을 그만두고 우울증이 왔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그냥 너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라며 자퇴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