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김숙, 양희은에 대해..."키리스마 있는 목소리"

입력 2019-04-07 19:20:51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숙이 양희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에 대한 힌트를 주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서 김숙은 등장할 사부에 대해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를 가졌다"며 "양세형 씨 정도면 바로 무서워한다"라고 밝혔다. 이승기가 "윤여정, 이경규와 비교했을 때 어떻느냐"라고 묻자 김숙은 "목소리론 최고다 나도 무서워한다"라며" 처음 만났을 땐 무서워서 근처에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을 정도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숙은 "근데 많은 사람이 이분 목소리에 위로를 받는데, 밥을 먹으며 얘기를 나누면 위로를 받는다. "라고 밝혔다. 사부는 바로 양희은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