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풀 뜯어먹는 소리' 박나래, 실전 회뜨기 도전…손님상용 칼질도 척척

입력 2019-04-08 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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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박나래가 실전 회뜨기에 도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 3’에서는 갓 고등학생이 된 농부 한태웅 군과 '대농원정대'의 어촌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난생 처음 가게 손님상에 올라갈 회 뜨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손질을 하기 전, 박나래는 "집에서 회를 떠본 적은 있지만 파는 횟감을 썰어본 적은 처음"이라며 불안해했다. 하지만 곧 실전에 나선 그는 원활하게 칼질을 했고, 고정우도 "금방 잘하시더라"며 즐거워했다. 그는 "말로 표현을 해야 하는데, 방법이 없다. 마음을 열어 보여드리고 싶다"며 박나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은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양세찬은 한 방에 있던 한태웅과 고정우를 보고 "너희는 게임 이야기를 전혀 안 한다"며 의아해했고, 이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농사 시뮬레이션 게임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한태웅은 "그거 사기입니다. 어떻게 하루 만에 농사가 다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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