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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미운우리새끼’ 배정남, 두바이 여행에 이어 이상민 자연속으로

입력 2019-04-08 0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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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이 평소 친하게 지내던 누나들과 여행을 떠났고, 홍선영은 본격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친했던 누나들과 두바이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가이드를 자처했고, 첫번째 코스로 ‘버즈 칼리파’에 데려갔다. 두바이 분수쇼를 본 누나들은 “너무 멋있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배정남은 숙소로 향했고, 한국 음식 배달 시키기에 도전했다. 그는 “두바이에서 한식을 배달 시킬 수 있다”며 당당히 한식을 주문했고, 야심차게 영어로 이야기했지만, 현지 음식원 직원이 한식 메뉴를 한국어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김신영의 코치 아래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했다. 김신영은 홍선영을 위해 오징어와 묵은지 현미밥을 넣은 다이어트 김밥을 만들었고 이를 맛본 홍진영 혼선영 자매는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다.

이어 김신영은 홍선영에게 직접 운동을 가르치기도 했다. 홍선영은 너무나 힘들어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지만 이내 김신영의 동작을 하나하나 잘 따라했다. 홍선영 자매 어머니는 “제가 걱정이 하나도 없는데 선영이만 살을 뺐으면 좋겠다. 선영이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이상민은 김보성과 산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보성은 “오늘 자연의 정기를 받고 회복하겠다”라며 각오를 드러냈고, 이어 김보성은 “이한치한”을 외치며 얼음이 녹지 않은 산에 온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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