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다시, 봄' 홍종현 "유도신 합보다 진짜처럼..기본기 연습 많이 했다"

입력 2019-04-08 16:22:12
    • 복사완료!

배우 홍종현/사진=헤럴드POP DB
배우 홍종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종현이 유도신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영화 '다시, 봄'(감독 정용주/제작 26컴퍼니) 언론배급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정용주 감독과 배우 이청아, 홍종현, 박경혜, 박지빈이 참석했다.

이날 홍종현은 "유도 국가대표를 꿈꾸는 캐릭터라 욕심이 많이 생겼다. 시간이 허락되는 한 굉장히 많은 시간을 체육관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유도신을 찍을 때 합을 맞춰 경기 장면을 연출하면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 현장에서는 거의 진짜 대련하듯 많이 진행했다"며 "기본기 연습을 많이 했는데 촬영 이틀 전 삐끗하게 돼 욕심만큼 못해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이청아, 홍종현 주연의 내가 보내온 어제를 하루씩 되돌아가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다룬 '다시, 봄'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