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동한은 2배속 댄스를 보여주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김동한은 2배속 커버댄스를 보여주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앞으로 내 장기는 2배속 흡입이라고 말했다.
첫번째 사연은 경찰이 되라고 강요하는 엄마가 고민인 딸이었다. 김동한은 중학생 시절 합기도 3단을 땄던 것을 이야기했다. 딸은 택권도 4단이었고, 이에 신동엽은 어떻게 대련을 해보겠냐고 물었지만 김동한은 자신보다 한 단 높다며 말을 흐렸다.
어머니는 점을 봤더니 딸이 나랏물을 먹는다고 했고, 다른 점집에서도 공무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며 경찰을 권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어머니의 과거 꿈도 경찰이었지만 키 제한으로 탈락했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자신의 꿈을 딸이 이뤄주어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