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국민 여러분!' 최시원, 김의성의 도움 받지 않겠다 "혼자해보겠다"

입력 2019-04-10 06:50:09
    • 복사완료!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민 여러분!' 최시원이 혼자해보겠다며 김의성의 도움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날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양정국(최시원 분)이 김주명(김의성 분)에게 혼자 국회의원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정국은 김주명에게 "사기꾼이라고요 저 사기꾼이구요 서울대는 근처에도 간적이 없고, 박회장 아버지 한테 3년전에 사기쳤고요. 용감한 시민도 어쩌다 됬고요. 저랑 아내가 위험해서 국회의원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주명은 "이거 캐릭터 골때리네 캐릭터 좋고 성격 시원시원하고 맘에 든다 너 다 맘에드는데 국회의원은 아니지 사기꾼은 좀 그래 국가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그건"라며 국회의원을 하는 것에 반대를 했다.

이에 양정국은 "될 놈안될 놈 의원님이 가리지 말아라 의원님도 필요한거 있어서 나왔고, 나도 필요한거 있어서 여기 나왔고 서로 필요한거만 얻자"고 말했다.

그리고 김주명은 양정국에게 너의 실력을 증명하라며 상권이 죽은 건물을 팔아보라고 했다.

김미영(이유영 분)은 백경캐피탈에 대해서 듣고 박후자(김민정 분)와 만났던 것을 생각해냈다. 그리고 김경애(길해연 분)에게 찾아가 백경캐피탈을 자신이 잡겠다고 보고했다.

양정국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며 국회의원에 출마할거라고 찰스(양동근 분)와 황승이(이주명 분)에게 말했다. 그리고 박후자를 만난 세명은 부동산 사기로 건물을 팔아보기로 했다.

건물을 팔기위해 고군분투 하던 양정국이 드디어 건물을 사겠다는 사람을 만났다.

이 노부부는 "건물을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졌다며 저희가 로또에 당첨되서 건물을 구입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양정국은 내일모레 계약을 하기로 약속했다.

그런가운데 잠복을 하던 김미영이 노부부에게 접근했다. 양정국이 그 모습을 보고 경찰서에 전화해 김미영이 지능범죄 수사대에 들어갔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김미영이 자신이 팔려는 건물에 대해 수사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계획을 바꾸게 되었다.

김미영은 자신이 알고있는 계약날에 맞춰 잠복을 했지만 계약을 어제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한편 양정국은 "돈으로 때리지 말자 평생 상처가 안났는다잖아"라며 애써 계약한 계약을 취소했다.

그리고 양정국은 김주명에게 "국회의원 나간다는 놈이 그런사람들 한테 그러면 안되잖아요 혼자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