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유, 모닝 남신 강림.."아침부터 제대로 눈호강"

입력 2019-04-10 1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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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공유가 남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매니지먼트 숲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현장숲찍 오전부터 기분 좋아지는 모닝 #공유 여러분을 위해 공유합니다. #오늘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을 하는 듯한 공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유는 흰 와이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은 말끔한 차림으로 딱 벌어진 어깨와 큰 키가 돋보이는 몸매로 여심을 저격했다. 공유는 오랜만의 근황에 더 잘생겨진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유는 2017년 종영한 tvN 드라마 '쓸쓸하고찬란하神-도깨비'에서 '김신' 역을 맡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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