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아빠본색' 이루, 태진아와 취향 차이 "결혼은 비밀리에"

입력 2019-04-10 22:06:05
    • 복사완료!

채널A '가족의 사생활 아빠본색' 방송캡처
채널A '가족의 사생활 아빠본색'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이루, 태진아와 극명한 취향 차이에 힘들었다.

10일 방송된 채널A '가족의 사생활 아빠본색'에서는 태진아와 이루가 사무실 리모델링하며 취향 차이로 난항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루는 자신의 사무실 리모델링을 계획했다. 피규어 매니아인 이루는 블랙 앤 화이트 컨셉의 사무실에 피규어를 가득 채워넣었다.

하지만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태진아는 자신의 사무실을 원색으로 가득 채워넣었다. 이에 이루는 "원색을 포기했으면 좋겠어"라며 "너무 정신 산만해"라고 했다.

이에 언짢은 태진아는 "이상하냐?"라며 직원에게 말했고, 직원은 이루와 태진아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했다. 이루가 "회장님 사무실인데.."라고 하는 말에 직원은 "그런 것 같기도.."라고 했지만, 이루에게 또 눈치를 봤다.

한편 부자는 인테리어 회의를 했다. 어쩔 수 없는 이루는 빨간색 화장실은 그대로 두기로 했다. 이에 태진아는 "고맙다"고 했다.

또 가구를 보러간 부자는 여기서도 극명한 취향 차이를 보였다. 태진아는 대리석에 관심을 보였지만, 이루가 "엄마가 싫다고 했잖아"라고 말해 "엄마가 싫다는 건 하지 말자"라고 했다.

소유진은 "벌써 걱정돼요. 가구 살 때 같이 가실까봐"라며 웃었다. 이에 이루는 "결혼을 비밀리에 할 생각이에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