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정문성, 권율 비웃었다 “너도 못할 줄 알았다”

입력 2019-04-09 01:32:52
    • 복사완료!

사진 = SBS ‘해치’ 방송화면 캡처
사진 = SBS ‘해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해치’ 정문성이 권율을 비웃었다.

8일 방송된 SBS ‘해치’에서는 세자 이금(정일우 분)의 편 박문수(권율 분)와 왕권을 노리는 이탄(정문성 분)이 대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문수는 이탄의 목을 조르며 분노했다.

이에 박문수는 이탄에게 칼까지 겨누었지만 결국 죽이지는 못했다.

그러자 이탄은 “너무 세자와 똑같다. 난 너도 못할 줄 알았다”고 웃었다.

한편, SBS ‘해치’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