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성규 "JTBC 퇴사 후 악플 적어 놀랐다‥응원에 계속 눈물, 감사"[전문]

입력 2019-04-10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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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사진=헤럴드POP DB
장성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성규 아나운서가 JTBC 퇴사 후 소감을 전했다.

10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사 캡처본과 함께 "퇴사 후 첫 기사가 1등 해서 좋았고 악플이 생각보다 적어서 놀랐다. 응원 댓글 보며 바보처럼 계속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난 참 욕심쟁이다. 이 모든게 과분한 사랑인 줄 알면서도 마다하기 싫은 걸 보니.."라며 "아무튼 저의 새 출발을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1년 MBC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데뷔한 장성규는 그해 JTBC 1기 아나운서 특채에 합격했다. 남다른 예능감과 입담을 가진 장성규는 '현장박치기', '세 남자의 선택', '아는 형님', '방구석 1열' 등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콘텐츠허브의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로 활동을 시작한다.

다음은 장성규 공식입장 전문 퇴사 후 첫 기사가 1등 해서 좋았고 악플이 생각보다 적어서 놀랐다 응원 댓글 보며 바보처럼 계속 눈물이 났다

난 참 욕심쟁이다 이 모든게 과분한 사랑인 줄 알면서도 마다하기 싫은 걸 보니..

아무튼 저의 새 출발을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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