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권나라에 "공조는 여기까지" 선언

입력 2019-04-10 22: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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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닥터 프리즈너' 캡처
사진=KBS '닥터 프리즈너'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남궁민이 권나라에 '공조 종료'를 선언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선민식(김병철 분)과 대립하는 나이제(남궁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한소금(권나라 분)의 병실을 찾았다. 다행히 깨어난 한소금은 "김석우 구속 집행 정지 틀어지게 한 것 미안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나이제는 "이해한다"며 "한 선생은 나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공조는 여기까지만 하자"고 전했다. 그러자 한소금은 나이제를 따라나오다 병실 안에서 김회장과 나이제가 나누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김회장은 나이제를 추궁했고, 나이제도 김회장에 차가운 얼굴을 했다. 모이라(진희경 분)는 "상황을 이렇게 만든 건 아드님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며 김회장으로 하여금 선과장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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