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드디어 만난 친아들과 뜨거운 재회의 포옹

입력 2019-04-10 19:57:35
    • 복사완료!

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수경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10일 방송된 KBS2 일일연속극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 오산하(이수경 분)와 이수호(김진우 분)는 장 에스더(하연주 분)와 김남준(진태현 분)이 건이를 데리고 있는 아파트를 찾아냈다. 이수호는 김남준과의 몸싸움 끝에 오산하를 데리고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

오산하는 울고 있는 건이에게 늦어서 미안하다며 안았다. 이수호도 "한 번 안아봐도 되니?"라고 물은 후 건이를 안았다. 건이는 오산하에게 "아줌마, 울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남준을 대표이사로 올리려고 했던 조애라(이승연 분)는 박순태(김병기 분)와 박강철(정찬 분)에게 이 사실을 들켰고, 추궁당하자 자신이 아들을 죽인 범인이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