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퍼주니어 D&E가 새 앨범 'DANGER'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14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공원 뮤지라이브홀에서는 슈퍼주니어 D&E의 세 번째 미니앨범 'DANGER' 첫 단독 콘서트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동해는 "은혁과 같이 이전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드리자는 얘기를 했었고, 작년 8월에 앨범 발매와 해외 투어를 하면서 이번 컨셉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이 진짜 남자지 않나 싶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