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원더나인, 화려한 데뷔무대…치명적인 매력돌 청량美 뿜뿜

입력 2019-04-13 16: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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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원더나인이 화려하게 데뷔했다.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원더나인의 데뷔 무대가 그려졌다.

원더나인(1the9)은 데뷔 앨범 ‘XIX’을 소개하며 "아라비아 숫자 19의 표기로 ‘언더나인틴’에 참가했던 이들이 하나가 되는 걸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날 원더나인은 먼저 서브 타이틀곡 '우리들의 이야기' 무대를 선보이며 하얀 셔츠와 베이지 톤의 슈트 패션으로 만찢남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스포티한 패션 센스로 칼군무를 뽐내며 'spotlight'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아홉명의 멤버는 각자의 매력으로 팬들의 함성을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원더나인 , 밴디트, 펜타곤, 모모랜드, 다이아, KARD,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워너비, 아르곤, VAV, 드림노트, 1TEAM, 에버글로우, 강시원, HYNN(박혜원), 핫플레이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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