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BTS in 뉴욕"..美 외신, 방탄소년단 근황 공개

입력 2019-04-13 22:33: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탄소년단 미국 활동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에서 촬영된 방탄소년단(BTS)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은 "BTS 멤버 RM(리더),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뉴욕에서 새로운 싱글 'MAP OF THE SOUL : PERSONA' 홍보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고 전했다.

미국 외신 사진 전문 사이트가 한국 스타를 다루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방탄소년단의 미국 내 인기를 방증하는 셈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SNL'를 통해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SNL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최장수 코미디쇼 가운데 하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