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이가 '하나뿐인 내편'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차화연과 유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하나뿐인 내편' 인기에 대해 사실 "처음엔 실감이 안 났다"며 "시청률을 본 후에야 '정말 많은 분들이 보시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이는 "포상휴가라는 걸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하나뿐인 내편'으로 베트남 포상휴가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또한 유이는 “드라마를 열 편 넘게 했지만 1순위였던 적이 없었다”며 “그런데 이 드라마는 작가님이 저를 위해서 썼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유이는 “그래서 이 드라마는 운명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유이는 “좋은 작품도 작품이지만 차화연 선생님처럼 좋은 선생님들을 만난 게 정말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