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래블러' 이제훈X류준열, 라 보까 해변으로 이동 "미국 누나가 추천한 곳"

입력 2019-04-11 23:36:28
    • 복사완료!

JTBC '트래블러' 캡쳐
JTBC '트래블러'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라 보까 해변을 찾았다.

1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라 보까 해변을 찾은 이제훈과 류준열이 방송됐다.

까사에서 휴식을 취한 이제훈과 류준열은 뜨리니다드 근교 라 보까 해변으로 이동했다. 생각과 달리 휑한 느낌의 해변에 류준열과 이제훈은 당황했다.

라 보까 해변은 쁠라야 히론에서 만난 미국인 여행객이 추천한 곳이었다. 미국인 여행객은 '그릴 까라베'이라는 식당 옆 해변을 추천했다.

류준열과 이제훈은 아름다운 경치를 위해 '그릴 까라베' 식당 근처로 다시 이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