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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셋째 출산 후 열일하는 워킹맘..속옷 화보 촬영

입력 2019-04-11 06: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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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출산 후 열일 중이다.

11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촬영 중 마음에 드는 컷~ 잠시나마 어려 보이려고 머리 꼭대기로 높이 묶어 보았네요/ #빨간색 #브라 입고 기분도 up"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속옷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최근 셋째를 출산한 이윤미는 워킹맘으로 곧장 일터에 복귀, 열일 중이다. 이윤미의 청순한 비주얼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최근 셋째 아이를 수중 분만으로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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