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칠레 가족의 한국 방문기가 방송됐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칠레 가족의 한국 방문기가 전파를 찼다.
칠레에서 온 제르는 한국에서 20년 동안 일을 했다. 제르는 "제가 처음에 왔을 때 삐삐 시절에 왔다"라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그 시절 가수 양파, 비쥬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제르는 "아버지가 한국을 너무 좋아하셨다. 한국이 유명하지 않을 시절 한국에 가서 일을 하라고 했다"라고 한국을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이번 여행은 제르의 여동생들이 한국을 여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