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인터뷰]홍종현 "임시완처럼 군 입대 텀 없었으면..최대한 빨리 다녀오고파"

입력 2019-04-11 18:25:06
    • 복사완료!

배우 홍종현/사진=26컴퍼니 제공
배우 홍종현/사진=26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홍종현이 군 입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홍종현은 1990년생으로 조만간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홍종현은 군대를 최대한 빨리 다녀오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홍종현은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 군 입대를 해야 하는 것에 대해 "당연히 아쉽긴 하다. 그런데 언제 가도 아쉬운 거니 최대한 빨리 다녀오고 싶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군 입대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더 세우면서 한층 여유를 갖고 작품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갔다오면 되지'라고 편하게 마음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종현과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친분을 쌓은 바 있는 배우 임시완은 지난달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이와 관련 홍종현은 "임시완 형은 '왕은 사랑한다' 끝나자마자 텀을 안 두고 군대에 갔다. 또 돌아오자마자 촬영에 들어가게 돼 (공백기가) 더 짧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나 역시 형처럼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한편 홍종현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다시, 봄'은 딸을 잃은 여자가 중대한 결심을 한 그날, 어제로 하루씩 거꾸로 흘러가는 시간을 살게 되면서 인생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타임 리와인드 무비로,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