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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백일섭, 며느리 생일 맞이 두 시간의 육아 자유 시간 선물

입력 2019-04-12 2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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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우렁각시 김나운이 떠났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김나운은 백일섭을 도와 며느리 생일상은 준비했다. 모든 준비가 끝난 후 김나운은 백일섭과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자리를 떠났고, 며느리, 손자, 아들이 도착했다. 백일섭은 며느리에게 꽃을 선물하고 생일상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며느리는 처음에 데코인 줄 알았다며 생일상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애들때문에 사진도 못 찍었지만 좋았다고 말했다.

백일섭은 마지막으로 며느리를 위해 금일봉을 하사했고, 며느리는 환하게 웃었다. 아들은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서 쌍둥이를 위한 신발 선물도 있었다. 불이 나오는 공룡 신발에 아이들은 행복해했다. 또한 두시간 동안 아이들을 돌봐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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