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볼빨간사춘기vs첸vs태연, 1위 트로피 두고 대결

입력 2019-04-13 15:47: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볼빨간사춘기,첸,태연이 1위에 도전한다.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4월 둘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4월 둘째주 1위 후보에는 볼빨간사춘기의 '나만, 봄'과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그리고 태연의 '사계'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치열한 삼각 구도를 두고 어느 가수가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지 시선이 모인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원더나인 , 밴디트, 펜타곤, 모모랜드, 다이아, KARD,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워너비, 아르곤, VAV, 드림노트, 1TEAM, 에버글로우, 강시원, HYNN(박혜원), 핫플레이스 등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