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큐리, 인형이 따로 없네 "사랑하는 아들내미"

입력 2019-04-13 12:46: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큐리가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13일 가수 큐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랑하는 아들내미 #코코브라운 #반려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자신의 반려견을 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큐리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인형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큐리는 2009년 티아라 디지털 싱글 '거짓말'로 데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