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닥터 프리즈너' 13.9%로 수목극 1위…최원영의 섬뜩 반전

입력 2019-04-12 07: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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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지상파 수목극 정상을 고수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전국기준 11.0%(15회), 13.9%(16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2.7%(13회), 15.2%(14회)보다 각각 1.7%P, 1.3%P 하락한 수치다. 무엇보다 ‘닥터 프리즈너’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지상파 수목극 왕좌를 지켜내 눈길을 끈다.

이날 한소금(권나라)은 영상을 통해 이재준(최원영)이 동생 한빛(려운)을 협박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이재준이 등장, 섬뜩한 미소를 지어 긴장감을 드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빅이슈’ 19, 20회는 9.0%, 11.0%의 시청률을, MBC ‘더 뱅커’ 11, 12회는 2.0%, 2.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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