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몬스타엑스 기현이 스티브 아오키와의 협업을 예고했다.
14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몬스타엑스 세 번째 WORLD TOUR 'WE ARE HERE'이 개최된 가운데 이날 기현은 "우리가 8월에 라스베거스를 가지 않나"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기현은 "라스베거스에서 스티브 아오키를 만나기로 했다. 이번 앨범에 실렸던 'PLAY IT COOL'보다 더 좋은 곡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2019 월드투어 'WE ARE HERE'을 통해 오는 8월까지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전세계 18개 도시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