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 사막원정대 떠났다… 이상민X김보성은 의리 극기훈련 (종합)

입력 2019-04-14 22: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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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가 조카와 함께 한글공부를 하고, 김보성과 이상민의 극기훈련도 시작했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 배정남, 이상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는 조카와 함께 한글 공부를 했다. 조카의 이름을 가르쳐주기 위해 "여자친구한테 자랑하기 위해 배워야한다"며 조카의 이름부터 할머니의 이름까지 가르쳐주었다. 이어 김건모는 조카에게 할머니 이름이 뭐냐고 묻자 "이여사님"이라고 답했다.

세뱃돈 어디 있냐고 묻자 엄마한테 있다고 했고 "엄마한테 뺏긴거야"라고 말하자 울먹이며 "뺏긴거 아니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건모는 한글 공부를 하자고 하자 하기 싫다고 말해 낚시에 드론까지 총 출동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배정남은 누나들과 함께 두바이 여행을 했다. 누나들은 패션 리더 답게 3일에 여행에도 불구하고 여러 옷을 가지고 왔고, 배정남에게 "내 자켓 입어보라"며 데리고 갔고, 자켓과 와이드팬츠를 입힌 후 패션쇼를 했다.

이어 두바이 한식 배달음식이 도착했고, 푸짐한 비주얼에 누나들은 대만족해했다. 이어 맛을 본 누나들은 "오우! 맵다! 떡볶이 너무 맵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배정남 또한 "떡볶이 괜찮은데"라며 감탄했다.

사막 원정대를 떠났고, 배정남은 "모르는 게 있으면 나에게 물어보라"며 사막허세를 부리며 사막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에 같이 간 누나가 얼마나 있었냐 묻자 배정남은 '걷는데는 3박 4일 걸렸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막 원정대는 사막을 여행했고, 누나들은 "정남이 있으니까 영어통역도 해주고 너무 좋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다음으로 배정남과 누나들은 사막 슬라이드를 타러 갔고, "너무 재밌다"며 즐거워했다.

의리의 극기훈련도 계속됐다. 이상민과 김보성은 산을 오르다 얼음낀 계곡을 봤고, 이상민이 "여기 들어가셔야죠"라고 말하자 김보성은 "누가? 내가"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이상민은 먼저 점퍼를 벗고 들어가려했고 너무 추워 멈칫하며 이걸 하면 뭘 배울 수 있냐고 묻자 김보성은 "이한치한! 정신력! 사나이의 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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