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스페인 하숙' 차승원x유해진, 늘어나지 않는 순례자에 아쉬움

입력 2019-04-12 22:09: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승원과 유해진이 아쉬워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연출 나영석, 장은정)에서는 스페인에서 하숙집을 연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4일차, 생각보다 '스페인 하숙'을 찾는 순례자가 많지 않았고, 유해진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치찌개를 맛볼 한국인 순례자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 차승원은 다급하게 주방으로 돌아와 "순례자가 10명이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배정남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차승원의 거짓말임을 알아채고 웃음을 지었다. 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