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예원이 신현수를 위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8회에서는 실의에 빠진 신현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기봉(신현수 분)은 야구선수에서 방출되었거, 공원에 앉아 야구를 하는 아이들을 보며 본인의 어릴적 꿈을 회상했다.
자신의 현실과 꿈이 달라 국기봉은 벤치에 앉아 실의에 빠졌다.
이때 차유리(김예원 분)은 국기봉을 달래주기 위해 유명한 초콜릿을 주려 했다. 이에 국기봉은 “이깟 초콜릿 먹고 마음이 풀어지지는 않는다”라고 하면서도 초콜릿을 먹었다.
이때 국기봉은 초콜릿 맛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