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소담이 정우성과 함께 이솜 응원에 나섰다.
지난 18일 오후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특별한형제 솜언니뽜이팅 #솜블리 #20190501 개봉이래요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정우성과 함께 하고 있다. '나의 특별한 형제' 포스터를 들고 이솜을 응원하고 있는 두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하다. 정우성과 박소담의 만남은 비주얼만 봐도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박소담이 출연한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은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