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벤틀리가 윌리엄에게 오줌을 발사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기저귀를 더 이상 차지 않게 돼 신난 윌리엄의 모습이 공개됐다.
윌리엄은 "나는 팬티맨! 팬티 입는 사람이다"라며 신나게 뛰어다녔다. 또한 귀저귀를 한 다발 가져와 앉아 있는 아빠 샘과 벤틀리에게 뿌리며 "아가 이거 다 가져가라"라고 말했다.
이어서 윌리엄은 "아빠 내가 기저귀를 갈아주겠다. 벤틀리가 쉬(오줌) 많이 쌌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윌리엄이 기저귀를 갈아주던 중, 벤틀리는 윌리엄을 향해 오줌을 싸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