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챔피언' 슈퍼주니어 D&E 무대 방송 최초 공개

입력 2019-04-17 10:56: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쇼챔피언’이 진짜 남자가 되어 돌아온 한류 듀오 슈퍼주니어 D&E의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쇼챔피언’은 17일 오후 6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 생방송을 통해 슈퍼주니어 D&E를 비롯해 아이즈원, 스트레이 키즈, 펜타곤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땡겨(Danger)’는 멤버 동해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이전의 밝고 유쾌했던 모습과는 다른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남성미 넘치는 슈퍼주니어 D&E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브곡 ‘우울해’와 MC 인터뷰까지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청순여신 아이즈원은 매주 간단한 미션을 통해 무대가 끝난 뒤 10초간의 특별한 엔딩을 선보이는 ‘엔딩은 원샷이겠죠?’ 코너의 이번 주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사전에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미션을 타이틀곡 ‘비올레타’ 무대 후 수행할 엔딩 요정은 과연 누구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에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실력파 자체제작돌 Stray Kids의 ‘MIROH’,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팬송으로 돌아온 펜타곤의 ‘봄 눈’, 중독성 갑 흥 넘치는 모모랜드의 ‘I’m So Hot‘ 무대도 함께 한다.

또한, 2019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 초대된 MC 김신영을 대신해 펜타곤의 홍석, 아이즈원의 채원,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가 Special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