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신성우가 세월호와 관련해 소신 발언을 했다.
17일 신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호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4월16일 세월호는 5주기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신성우는 "고개 숙인다. 어떤 분이 이 노란 리본을 제 인스타그램에서 안봤으면 좋겠다고 그냥 예술만 하시라고 말했다. 그래서 조용히 차단해드렸다"며 "그런 분들은 오지 마라"고 말했다.
이어 신성우는 "제 SNS에 저 리본은 정치적 소견을 배제한 국민, 부모의 마음"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