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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불법대출 조사중이다" 채시라, 전 리츠사업부장과 전화

입력 2019-04-17 22: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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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뱅커' 방송캡쳐
MBC '더뱅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뱅커' 채시라가 전 리츠사업부장과 전화통화를 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한수지(채시라 분)에게 전 리츠사업부장과 전화통화를 했다.

이날 한수지가 리츠사업부의 자료에 대해 물어보자 "퇴직하면서 자료는 다 두고 나왔지 리츠사업부 자료는 왜 필요한거야?"라고 답했다. 그리고 한수지가 "용북지점 불법대출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하자 전 리츠사업부장은 알려줄것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

이후 한번 더 한수지에게 전화를 건 전 리츠사업부장은 리츠사업부를 알아본다는 것을 다시 물어보고 김실장(김영필 분)에게 전화해 "리츠사업 조사중인거 알고 있냐"며 리츠사업부의 자료를 가지고 협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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