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아빠본색' 태진아, 야밤에 댄스연습헀다.
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태진아와 야밤에 댄스를 추는 이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진아는 역시 이날도 노래로 시작했다. 그는 지인의 노래교실 일일강사 제안을 받고, 집에서 혼자 연습을 했다.
야심한 밤에 아버지 노래 소리에 방문을 두드린 아들 이루는 "잠 안자고 뭐해?"라며 들어왔다.
또 춤을 같이 추는 태진아에 "왜 안 추던 춤을 춰?"라고 했다. 이에 태진아는 "같이 추자"며 이루와 함께 야밤에 댄스를 췄다.
오늘도 화려한 노란색 가운을 입고 있는 태진아. 사실 이 옷은 이루가 선물했다고 한다.
이루는 태진아를 보며 "내가 늙어도 이렇게 되진 않겠지?"라고 했다. 이를 보던 김구라는 "이상하게 닮아가더라고요"라며 맞장구를 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