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정경미, 김가연 박보검 팬 "한복입고 싸인회 가자고 했다"

입력 2019-04-17 23: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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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라디오스타' 정경미가 김가연이 박보검 팬이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경미가 김가연과 친분이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그당시 박보검씨한테 푹 빠졌을 때 팔찌를 사더라"라며 운을 뗐다.

이어 정경미는 "김가연씨가 먼저 한복을 입고 싸인회를 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임요한은 억울해하며 "나한테는 소녀시대만 봐도 뭐라고 하던데"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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