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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샘킴X유현수 우승…강형욱, 바로와 평우형님의 엇갈리는 평가(종합)

입력 2019-04-23 0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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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강형욱이 반려견 바로와 평우형님으로 맛평가를 하고 엇갈린 결과를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형욱이 강아지에 대한 솔루션 부터 강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음식을 표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형욱이 정호영 셰프의 반려견 솔루션을 해줬다.

정호영은 ""말티즈 두마리를 키우고 있다. 아들이 산책을 나가면 허공을 보고 30분동안 짖는다. 또 식탐이 강해서 엄마 먹이를 다 뺐어 먹는다"며 문제점을 이야기 했다.

이에 강형욱은 "중요한건 주인닮아요"라며 "엄마 강아지하고 떨어트려놔야 한다. 엄마 강아지가 지금 아들을 질색할거다. 그리고 아들 강아지에게 강단있는 훈육이 필요하다"라고 진단을 내려줬다.

그리고 강형욱의 냉장고를 소개하는데 강아지들의 음식이 계속 나왔다.

강형욱은 생고기 부터 언고기까지 강아지들을 위한 생식이라고 했다. 또 데친 브로콜리도 당뇨가 있는 반려견 다올이를 위한 식단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형욱이 반려견 다올이가 아침저녁으로 인슐린을 맞는다고 하자 모두가 놀라워 했다.

강형욱이 "인스턴트를 좋아한다. 저희는 잘 못챙겨 먹는다"고 말하자 안정환은 "강아지들은 좋은거 다 먹여주면서"라고 말했다.

이어서 강형욱은 소꼬리는 바로를 위해 무뼈닭발은 첼시를 위해 구매했다고 했다.

강형욱이 '해산물이 HOT 뜨거뜨거 HOT'주제로 미친듯이 뜨거운 요리를 부탁했다.

이에 김풍의 '초통령'을 먹고 강형욱은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이걸 넣었을때 뜨끈해가지고 쭉내려가는게 좋아요"라며 "양념장을 섞어 먹으니까 완전내꺼야 하는 느낌이 든다. 평우형이 생각난다. 수련생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샘킴의 '완자가 앗 뜨거뜨거'를 먹고 "이게 훨씬 더 뜨거워요. 홍대가면 파나요?" 바로가 참새를 보면 푱하고 달려간다 그때 기분이좋아서 엉덩이가 실룩실룩 한다. 바로가 참새를 쫒아가는 맛이다"라고 소감을 이야기 했다.

이어 강형욱이 '밀가루 없이 요리할 수 있개? 없개?'를 주제로 음식을 부탁했다.

이에 오세득의 '세.나.피'를 먹고 "아내가 좋아할 맛이네요. 바로의 흐뭇한 표정이 생각난다"고 했다.

강형욱이 유현수의 '세.나.떡'을 먹고 "이거 평우형이 훈련사의 길이 힘들어 하면서 국수같은거를 많이 끓여 줬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샘킴과 유현수가 우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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