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의 일출을 보고자 새벽에 길을 나섰다.
18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에 까사를 나서는 류준열과 이제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류준열은 이제훈에게 뜨리니다드의 일출을 보여주기 위해 새벽에 비이하 언덕으로 향했다. 설레는 마음의 이제훈은 뜨리니다드의 새벽 풍경을 감상하며 길을 나섰다.
오프라인 지도에 의지해 이동하는 류준열에게 이제훈은 핸드폰 라이트를 비추면 비이하 언덕을 향했다. 예상보다 일찍 붉어진 하늘에 류준열과 이제훈은 길을 재촉했다.
이제훈은 "너랑 나랑 일출도 한번 보다니"라고 말하자 류준열은 "역대급 일출이 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출발한 지 30분 만에 정상에 도착했다.
정상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본 이제훈과 류준열은 작은 마을의 풍경에 감탄했다. 복숭아색으로 물든 지평선에 이제훈과 류준열은 감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