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스테파니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스테파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쇼 생방송 채널 고정~ 오늘.. 내가.. 가요계 최고참. 이런날이 오네요. 어딜가던지 막내였는데ㅋㅋ 오늘도 좋은 라이브 보여줄께요 본.방.사.수!! The Show LIVE!!Make sure to tune into sbs mtv♡"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깔끔하게 세팅한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커다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Too Good’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스테파니는 2012년 솔로 앨범 ‘The New Beginning’을 발표한 후 ‘Prisoner’ ‘위로위로’ ‘Tomorrow’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Man On The Dance Floor'로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