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칠레 세 자매가 하람이를 위해 키즈 카페를 방문했다.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하람이를 위해 키즈 카페를 찾았다.
키즈 카페를 방문한 모습에 MC 신아영은 "프로그램에서 키즈 카페를 볼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김준현은 하람이가 잘 즐겼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키즈 카페에 도착한 하람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보였다. 활력을 찾은 하람이는 장난감을 보고 기뻐했다.
신난 하람이의 모습에 마조리는 기분 좋은 표정을 보였다.
편백나무 놀이방과 볼풀장을 찾은 하람이는 놀이를 즐겼다. 하람이의 즐거운 시간에 MC들은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