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아는형님' 6년차 걸그룹 마마무의 빛나는 우정..."우리는 하나"

입력 2019-04-21 06:50:09
    • 복사완료!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마마무의 우정이 빛났다.

20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마마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훈과 이상민은 생존가방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생존가방에서 수많은 약들을 꺼내며 "약만 있으면 살 수 있다"고 했고 민경훈은 "나는 귀만 안정 시키면 살 수 있다"며 아이스팩을 꺼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학생으로 등장한 마마무는 “씹어먹고 전학생 믿듣맘무다”라고 소개했다.

마마무의 등장에 민경훈은 “한 명 어디갔냐"라고 물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마마무는 문별,솔라,휘인,화사로 원래 4명이기 때문.

마마무의 원성에 민경훈은 미리 준비한 아이스팩을 꺼내 귀에 갖다대며 "지금 빨리 그 생존 물건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강호동은 “데뷔한지 몇 년 됐느냐”고 물었고, 마마무는 "올해 데뷔 6년차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다른 그룹들 처럼 7년 계약이냐고 물었고 마마무는 "2년, 1년 반 정도 남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마마무는 영원히 갈 것 아니냐”고 물었고 화사는 "우린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