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화의 희열2' 유희열, "유시민은 20시간 동안 수다 가능해"

입력 2019-04-20 2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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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대화의 희열2' 캡처
KBS2TV '대화의 희열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희열이 유시민의 체력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대화의 희열2'에서는 유시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게스트에 대해 "오늘 나오신 분은 다 아는 사람"이라고 했고 소설가 김중혁은 "지식인이자 날라리"라고 언급했다.

또한 신지혜 기자는 "어용지식인"이라고 표현했다. 이에 김중혁은 "어용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자신을 표현하면서 언어를 잘 활용한다"고 말했따.

게스트는 바로 유시민이었다.

유시민에 대해 유희열은 "체력왕"이라며 "유시민은 24시간 중 20시간을 수다를 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희열은 "그 때 가장 무서웠던 말이 '못다한 이야기는 내일 하자'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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