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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솔비, 모바일 집들이로 300평 대 작업실 겸 카페 공개

입력 2019-04-21 2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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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새로운 코디들과 함께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모델 송경아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구해줘 홈즈는 인사를 한 후 이제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지인들이 너도나도 이사를 하려고 한다며 이사 붐이라고 말했고, 특히 지난 번 방송된 부산이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코디로 모델 송경아와 가수 솔비가 함께했다. 새로운 코드로 코디들의 집들이 시간이 생겼다. 송경아는 직접 공사와 인테리어를 한 집을 공개했다.

송경아에 이어 솔비도 모바일 집들이 영상을 보여줬다. 솔비는 작업실 겸 카페를 공개했다. 300평의 공간이었다. 솔비는 간장게장 집을 개조해 카페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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