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여진, 유쾌한 일상 "여자의 변신은 무죄? 죄도 된다"

입력 2019-04-20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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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여진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배우 최여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의 변신은 무죄..죄도 된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노란 니트티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여진은 유쾌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여진은 넷플릭스 드라마 ‘나홀로 그대’에 ‘고난도(윤현민)’의 누나이자 IT기업 ‘지오랩’의 CEO ‘고유진’ 역에 캐스팅 되며 열일 행보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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