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신혜 "오빠가 싸움 잘하게 생겼다고..칭찬이지?" 뭘 해도 예뻐

입력 2019-04-22 07: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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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신혜가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오전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싸움 잘하게 생겼다고 했다. He said 'you look good at fighting' 고마워...^^^^ 칭찬이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힙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다.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음에도 그녀의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는다. 오랜만에 만난 오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정희주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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