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인터뷰③]염정아 "'SKY 캐슬'로 전성기? 어린 팬들 생겨 신기하다"

입력 2019-04-21 14:50:40
    • 복사완료!

배우 염정아/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공
배우 염정아/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염정아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염정아는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며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두터운 팬층도 거느리게 됐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염정아는 팬들의 사랑에 행복하다며 해사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날 염정아는 “아직도 남일 같다. 외부에 노출되는 행사가 있으면 실제로 팬들이 날 보러 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대부분 20대 초반 여성들이다. 너무 신기하다. 언제 누려보겠나 싶으면서 부담보다는 좋다”고 덧붙였다.

배우 염정아/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공
배우 염정아/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공

뿐만 아니라 염정아는 “‘SKY 캐슬’ 당시 응원이 느껴져서 반대로 내가 감동을 받았다. 나뿐만 아니라 함께 했던 배우들 다 잘돼 너무 좋다”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SKY 캐슬’ 이후 많은 작품의 출연 제의가 들어와서 좋다. 선택할 수 있는 게 많아졌다고 할까. 배우로서 그 이상 좋은 게 어디겠나. 하하.”

한편 염정아의 신작인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