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데프콘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게스트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데프콘이 정형돈과 친분을 과시했다.
정형돈은 데프콘의 친분을 과시했다. 정형돈은 "잡학다식하다"라고 말하자 데프콘은 "할리우드 셀럽의 신발이나 악세사리를 잘 알고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데프콘을 칭찬했다. 데프콘은 "요즘은 기계식 키보드에 빠져있다. 돈이 필요해서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자신의 소울 푸드인 오돌뼈와 주먹밥을 방들이 음식으로 추천했다.

